호주한인복지회는 비영리 기관으로서 이민성(Department of Immigration and Citizenship)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며 이민성의 지역사회 정착 프로그램(Settlement Grants Programme)에 따라 캔터베리, 뱅스타운,
이너웨스트, 라이드, 파라마타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에게 정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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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복지회는 1979년 한인 복지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몇몇 뜻있는 한인들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1983년 이민성의 후원이 처음으로 승인된 이래 현재까지 10만 여건이 넘는 전화 및 면접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호주 정부 및 지역사회 기관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 호주 생활에 유용한 정보 세미나 및 프로그램을 개최해 왔습니다. 복지회의 주 목적은 한인들이 호주 사회에 정착하고 주류 사회로 통합될 수 있도록 돕는데 있습니다. 복지회는 현재 Campsie, Strathfield, Eastwood, Chatswood, Parramatta 에 사무실을 가지고 있으며 4명의 Settlement Grants Programme Worker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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